며칠 전부터 그나마 적은 방문횟수에서 리퍼러 통계를 보니 슬슬 '나루' 엔진에서 검색되어
들어오는 횟수가 늘었다.
일전에도 포스팅한(http://terrie.tistory.com/10)나루 이용자가 어느 수 정도는 되는 듯하고 또한 전문적인 지식을 블로그에서 찾으려는 사람이 늘었다는 의미도 되겠다. sb의 블로그는 일반적인 이야기는 거의 없고, 시맨틱 웹과 시맨틱 검색에 대한 어려운 이야기가 대부분이니 말이다.
재밌는게 나루에서 포스팅 검색으로 키워드 검색을 하면 '생각의 부자'라는 타이틀을 걸어준다.
sb는 '온톨로지'와 '시맨틱 검색'에 대해 생각의 부자다. ㅎㅎ 더 많은 포스팅이 있는 블로그도
있겠지만 아마도 최신글이 weight가 높을 것이다. 근데 '펌' 글에 대한 고려는 없는 것 같다.
생각의 부자들 중에서 펌글로 가득찬 블로그가 꼭 끼여있으니 말이다.
15일 나루 오픈일에 못갔봤는데 이렇게 나마 나루를 사용해 보고, '생각의 부자'라는 기분좋은
타이틀도 받으니 포스팅하는 보람이 든다. 이것도 나루에서 생각했을까? 좀 더 전문적인 컨텐츠를
생산해주면 더 잘 찾아주겠다는... 그럴일이야 없겠지만, 블로거들이 글을 안쓰면 나루는 할 일이 없으니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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