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Boemie 프로젝트의 설명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Mesh와 Acemedia는 향후로 미루어야 하겠습니다. 이들도 아직 연구가 초기 단계라 구체적인 결과가 제시된것이 미미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시맨틱 검색에 대한 구체적인 이슈와 아이디어를 적어보겠습니다. 현재 필드에서 고민중인 이슈를 구체적으로 말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온톨로지 구축에 대한 방법론과 고민들에 대해서도 적어보겠습니다.
또다른 한가지는 현재 웹에 시맨틱 웹과 온톨로지 등으로 검색을 해보면 참조되는 많은 자료들이 있습니다. 특히 국내 블로거들이 많이 펌으로 걸어두고 있는 자료들이 있더군요.
이들 자료들에 대해서 견해가 변한 점이 있다면 2007년 sb의 버젼으로 풀어보도록 하고 웹2.0 등의 새로운 개념이 나온것이 있다면 그러한 새로운 이슈들도 고려하여 말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형식은 원문문서에 어태치하는 형식으로 하겠습니다. 주석정도 형태로 저작권을 침범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여기 블로그에 하루 방문자수가 70~100명정도 되는데 의견 소통이 전혀 없다는 점입니다. 아무래도 저의 블로그가 맘에 안드시나 봅니다. -_-; 언젠가는 활발한 소통과 토론이 일어나는 공간이 되리라 소망해봅니다.
감사합니다.
2007. 6. 1, s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