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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 Sb의 어른되기 프로젝트

그동안, 회사 일에 집중하느라 방치된 블로그를 보면서도 엄두가 나지 않더군요.
그런데 이대로 방치하기에 나누어야 할 주제가 너무 많고, 다시 곱씹어야 할 경험도
많이 쌓여 버렸습니다.

앞으로 다룰 포스팅 주제는 원론적인 온톨로지(Ontology) 모델링에 대한 또 한번의 고민, 사회관계망(Social Network)과 추천(Recommendation) 방법론과 시맨틱, 시맨틱 검색의 방법론 등을 시맨틱 기술 관점에서 다시 풀어 보겠습니다.

한동안 많이 쌓여서 펼쳐 놓을 것도 많은것 같네요. 논문 토픽도 몇 개 생겨버려서, 와우(WOW)를 끊어야...

요사이 전사의 매력에 푹 빠져서, 조직에서 원하는 Leader가 전사의
모습이 아닌가 한다며...

다시 꾸준한 포스팅으로 찾아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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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errie
일상적인 것/개인 일상 l 2008/04/29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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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트에서는 시맨틱 기술 연구의 결과물 하나를 소개하고자 한다.

12월 14일, KT 미래기술연구소에서 개발한 STARS(http://stars.paran.com/)라는 국내 최초 의미 기반의 검색엔진이 KTH의 파란(www.paran.com)에 시범 서비스로 오픈됐다.

STARS의 네이밍은 다음과 같다. Semantic Technology bAsed Retrieval System. 말그대로 시맨틱 기술 기반의 검색엔진이다. 언뜻 생각나는게 웹페이지의 어노테이션, 이를 위한 온톨로지와 relation 기반의 추론을 통한 검색?

STARS는 기존의 검색엔진이 갖는 몇가지 한계점과 비교되는 차별성을 갖으며, 그 자신도 기존의 모습을 유지하는 복잡한 엔진이다. 두드러지는 몇가지를 살펴보자면,

1. 새로운 UI의 시도
- 구글의 단순한 검색어 입력창이 아닌 비쥬얼 UI(CUBE)
- 새로운 User Experience(UX) 확장

2. 문장내의 Concept과 Relation 식별 및 검색
- 키워드의 Exact, Partial 매칭이 아닌 관계성 검색
- 문서단위의 링크가 아닌 개념간의 링크 존재

3. 결과 재구성
- Concept과 Relation으로 연결된 결과셋 제공(의미적 클러스터)
- 의미적 연관성으로 Micro content 조명

STARS를 잘 보려면, 검색 마인드부터 바꿔야 할 듯 하다. 단순히 키워드 매칭이 아닌 의미 기반 검색이라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당황스럽다. 그 만큼 큰 변화라 할 만하다. 역으로 단순 매칭을 기대하면서 검색어를 넣어보면 실망할터,,,여기저기 익숙한 트렌드도 보인다. 검색어 확장/한정, 결과 클러스터, 검색어 추천 등 .
 
이러한 속성을 가능하게 하려면, 문서 색인구조부터, 쿼리 처리 방식, 랭킹 모델 등이 기존과 많은 부분 차이를 갖을 것이다. 엔진 코어 부분의 온톨로지는 W3C의 시맨틱 웹 표준 기술을 이용하여 구현됐다고 하니. 앞으로의 확장면에서도 기대해 볼 만 하다.

차후에 기회가 있다면, 얼마전 Semantics Korea에서 언급한 독자적인 방식의 시맨틱 웹 검색 방법론과 빗대어 더 자세히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여기서, 한마디 하자면 SemanticKorea의 말에는 어패가 있다, 독자적 시맨틱 기술이라면 그게 시맨틱일까? -_-)

아쉬운 점이라면, 너무 한꺼번에 많은 것을 보여주려 했다는 점일까, 오히려 사용자의 포커스를 흐리는 느낌이 난다. 지금은 사라진 첫눈 엔진(snow rank)의 간단한 변화가 가져온 큰 파장을 생각해 보면, 너무 여러 곳에 집중한 느낌이 없지 않다. phase를 두고 적용할 부분도 없지 않아 보이고, 특히 큐브 UI는 사용자들이 바라던 하나의 모습인데 아쉬움이 많다.

사실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시맨틱 기술이 사용되었든, 온톨로지가 사용되었든 기술이 아니라 얼마나 사용자가 원하는 결과를 찾아주는가, 얼마나 검색 서비스로써 매력도가 있는가가 아닐까 한다. STARS를 사용해서 정말 원하는 결과를 빠르게 찾았고, 검색할 때 재미가 있다면 STARS는 기술과 상관없이 성공 할 것이다. 이미 연구개발자 손을 떠나 고객의 손을 넘어간 것이다. gogo stars!

sb는 글의 제목처럼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싶다. 시맨틱 기술의 구현으로 포털의 시범서비스가 걸리지 않았냐 말이다. 그들의 피땀 어린 노고에 찬사를 보낸다.

여하튼, 요사이 추천(Recommendation)을 하면서 시맨틱 웹은 오히려 명료하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드는 이유는 멀까... 감이 떨어졌는지... 추천에서 너무 헤맸는지..

p.s: STARS의 기술 문서가 아닌 sb의 생각대로 읊조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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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errie
연구하는 것/시맨틱 검색 l 2007/12/18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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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열린 Web 2.0 Summit에서 Radar networksTwine 데모가 있었다.
시맨틱 웹 어플리케이션으로 알려진 Twine, 현재로써 블로그에 올라온 글을 종합하여 어떤 모습인지 빠르게 살펴보자. (beta User 등록한 상태, 언제쯤 승인이...)

Twine 사이트의 소개 정보를 보면 아래와 같이 적혀 있다.


In Twine you can safely share information and knowledge, and collaborate around common interests, activities and goals. Twine helps you better leverage and contribute to the collective intelligence of your network. Use Twine to share more productively with friends, colleagues, groups and teams.


Twine provides one place to tie everything together: emails, bookmarks, documents, contacts, photos, videos, product info, data records, and more. And, because Twine actually understands the meaning of any information you add in, it helps you organize all your stuff automatically. Finally, you can search and browse everything and everyone you know, about anything, in one convenient place.

You are like a snowflake – you are totally one-of-a-kind. Twine recognizes what makes you special: your unique interests, personality, knowledge and relationships, to help you find and discover things, and be found by others, more relevantly.


Social Network가 사람간의 관계라면 시맨틱 웹은 사람과 그 외 모든 리소스들 간의 관계를 말한다. 상호운용성을 갖는 관계, Tie it All Together는 Twine 안에서 모든 리소스들간의 관계를 맺고 지식을 공유하는 것으로 이해하면 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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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정리가 잘 된 포스팅은 Read/Write Web의 Twine 관련 포스팅으로
Twine은 시맨틱 웹 어플리케이션으로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갖는다고 한다.

1. Knowledge Networking
- 사람간의 다양한 타입의 정보와 지식의 공유
- 사용자간의 컨텐츠를 포함한 관계 적용

2. Semantic Graph
- 사람과 컨텐츠와의 관계 표현
- Integrates Social Graph

2. RSS Feed
- 종합적인 RSS의 제공
- Related Content, Comment, Topic, Search
 
3. Open Platform 지향
- Twine 공간내의 Content에 대한 import/export를 지원(SPARQL API, REST API)

말그대로라면, 시맨틱 웹 기술을 이용한 Facebook, 그 이상의 모습을 보여준다. 기반이 되는 컨텐츠 구조를 시맨틱 웹 기술(RDF, OWL, SPARQL)로 구축하여 현재의 모습 보다는 이후, 확장될 무한한 모델을 상상하게 만든다. 기본적으론 시맨틱 웹의 개념, 공유와 컨텐츠의 의미적 링크, 그것을 잘 드러내는 검색 기능까지, 개념이 포괄적으로 녹아있는 어플리케이션의 모습이 이런 모습이라고 발표한듯 하다. 더불어 "The first mainstream Semantic Web application" 이라고 주창하는 모습이 꽤나 자신있어 보인다. 오랜 연구로 내놓았으니... 쉽게 보아서 소셜리 시맨틱 개인 포탈이라고 보면 될까...-_-

- Preview of Twine, (RadarNetworks's Nova Spivack)


 (Nova Spivack <--이사람 Web4.0까지의 로드맵을 그렸던 사람 아닌가... 어디서 많이 본듯해서..정확하게 트와인~ 이라고 발음하는군요!)

아직 더 살펴봐야 정확한 적용 기술, use case 등을 말할 수 있겠지만, 현재로썬 매우 기대가 되고, 어서 써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당분간 주시대상 설정하고 관찰모드 들어간다.

- 블로그 리뷰 종합은 커녕 한개 봤다... 시간이 되면 업데이트!

- 11.15 업데이트 내용
구글이 전세계 웹 페이지를 색인하고 제공한다면

Twine은 나의 컨텐츠를 관리하고 공유하는 개념이다.

 

사용자가 유투브, 플리커, 블로그, 아마존의 컨텐츠를

위젯 같은 Twine 플러그인으로 나의 Twine Space에 담으면 자동적으로

분류, 오더링, 어노테이션을 하게 되고 (NLP, M/L 기술) 이것이 서로 다른 컨텐츠간의 커넥션을 만드는 단계가 된다.

 

이러한 my twine내의 contents는 소셜네트워크와 결합된 시맨틱 링크를

갖게 되고, 소셜네트워크(사람-사람)와 비교하여 더욱 많은 정보의 링크를 갖게되어(사람-All of thing) 사용자들간에 더 파워풀한 컨텐츠의 오거나이즈, 검색, 쉐어링을 할 수 있게 되는 거랍니다.

 

말그대로 Twine tie it all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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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errie
연구하는 것/시맨틱 웹 일반 l 2007/11/14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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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허함

요새들어 지식의 부족함을 느낀다.
한동안 마냥 쏟아내어 밑천이 다 떨어진 느낌이다.

큰 결심이 필요할거 같다.

p.s: 두달만의 포스트에서 이런 헛소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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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적인 것/개인 일상 l 2007/10/21 20:00
SUPER 'Semantic Utilised for Process Management within and between EnteRprises'
http://www.ip-sup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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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 개발 그룹

대략적인 내용은 기존의 웹 서비스(Web Service)와 비지니스 프로세스 수행(BPEL4WS)에 대한 한계점을 고치고자 시맨틱 웹 서비스와 시맨틱 비지니스 프로세스 모델을 정의하고 Semanitc SOA 개념으로 비지니스 관점과 IT 관점의 갭을 줄이고 자동적인 융복합 까지 이루낸다는 개념입니다.

2006년 4월부터 3년 기간에 펀딩만 11 million 유로, 펀딩 규모가 정말 SUPER네요;;
부럽습니다. 한국의 기업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유럽의 DIP(http://dip.semanticweb.org/) 때부터 심상치 않더니..
SUPER MARKET으로 진출하는듯 합니다. ^^

요즘 분석중인데, 재미있을거 같네요.
심심하신분들은 한번씩 살펴보세요.

확실히 이곳에 오게 되니 Enterprise 에 대한 시맨틱 기술 접근방식에 집중하게 되네요.
그래도 대중적인 서비스는 필요하게 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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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errie
연구하는 것/시맨틱 웹 서비스 l 2007/08/14 23:06

웹2.0에 영향에 이어서 검색에 있어서도 버져닝 바람은 분다?
단순한 버져닝은 아니겠고 검색 패러다임에 있어서 새로운 개념과
아이디어가 합쳐 질거 같습니다. 물론 시맨틱 방법론도 들어가겠죠?

솔트룩스에서 돌아오는 8월 29일 Search2.0에 관한 세미나와 신제품 발표회를
갖는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조하세요~ 그럼 그날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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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rch2.0 세미나 (클릭후에 확대해서 보세요~)

*관련 URL : http://www.saltlux.com/news/View.asp?boardName=board_notice02&page=1&idx=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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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errie
연구하는 것/시맨틱 검색 l 2007/08/09 09:28

sb가 솔트룩스로 이직하였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일이라 포스팅을 할까 망설였지만
시맨틱 기술과 관련된 회사이고, 이와 관련된 새로운 이슈가
많이 생길것 같아서 이렇게 포스팅합니다.

간략하게 말씀드리자면, 솔트룩스는 국내에서 시맨틱 기술 전도사로써
한 역할을 하는 회사입니다. 시맨틱 기술과 관련된 온톨로지, 추론, 저장, 미들웨어,
검색에 관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고, 컨설팅과 솔루션 판매, 플랫폼 개발, 해외사업을
주업무로 하고 있습니다. (전통적으로는 TD와 지식마이닝, 자동번역 사업 수행)
sb는 시맨틱 그룹에서 연구와 개발을 하게 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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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계기로 좀 더 고급화된, 전문화된, 실용적인 글들을 많이 쓰게 됐으면 합니다.
물론 시맨틱 웹, 시맨틱 검색에 관련된 이야기가 대상이겠지요.

Search2.0은 멀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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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errie
일상적인 것/개인 일상 l 2007/08/09 09:00

일전에 포스트에서 검색엔진 최적화 이야기를 하면서 검색포탈에 홈페이지를 등록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 등록 결과들이 나오고 있군요.

첫번째로 야후는 포스트 갯수 미달로 거부됐습니다. 100개가 데드라인인거 같은데, 블로그에 대해서 등록기준을 정해논거 같습니다. 포스트수가 100개가 넘을때 다시 한번 신청해봐야 할거 같군요.

두번째로 네이버는 등록완료 됐습니다. 의외군요. 야후에서 거부됐는데 네이버에서 등록이라... 국내 포탈 1위 답게 블로그를 알아보는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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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사이트 등록 확인

하지만 제가 신청했던 내용과는 전혀 다르게 등록이 됐습니다. 사이트 썸네일 스샷도 엄한 트랜스포머 포스팅글이;;; 하긴 그것이 최신 포스트였지만...알바가 잘 좀 살펴보고 등록해주지 임의로 작성해서 올렸더군요. 홈페이지 제목을 바꾸질 않나, 내용도 인공지능정보는 별로 없는데 말이죠;

제가 신청한 내용은 아래와 같았구요.

홈페이지 제목 Sb's LifeLog
홈페이지 주소 http://terrie.tistory.com
카테고리 컴퓨터, 인터넷
홈페이지 설명 시맨틱 웹과 시맨틱 검색에 관한 연구, 웹2.0, 인공지능, 시맨틱 기술 관련 동향 소개
등록자 하상범
등록자 E-mail sbmage.ha@gmail.com
지도서비스 반영함
업체주소 경기 과천시 중앙동 주공 1단지
전화번호


네이버에서 '시맨틱 웹'으로 검색하면 스폰서링크외에 사이트 1번에 뜨네요. 'terrie'로도 역시 1번, '웹2.0'으로는 저 밑에 6페이지에 나오네요. 제 전문분야도 아닌데 괜히 설명글에 넣는 바람에 손해봤습니다. 제 주요 이슈인 '시맨틱 검색'이란 키워드가 누락되어서 아쉽군요.

한가지 재미있는 사실이 네이버 디렉토리가 변경되었다는 겁니다.

기존에는
네이버 디렉토리 > 컴퓨터, 인터넷 > 소프트웨어 > WWW 
하위 분류체계에 시맨틱 웹이 없었습니다. 근데 제가 사이트 등록 신청을 하면서 이렇게

네이버 디렉토리 > 컴퓨터, 인터넷 > 소프트웨어 > WWW > 시맨틱 웹 (1)
으로 바꼈다는 겁니다. 더군다나 분류체계 카운트 1번 ^^; 영광입니다.

저는 WWW까지만 분류했었는데, 꼭 sb 때문에 바꼈겠냐마는 타이밍이 절묘합니다.
몇가지 시사하는 바가 있는거 같습니다. 향후 다시 한번 언급하도록 하구요.

시맨틱 웹 분류 카테고리에 차곡차곡 더욱 많은 사이트가 등록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아무튼 이렇게 네이버 사이트 검색에 등록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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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errie
일상적인 것/웹 일반 l 2007/07/12 05:31
후, 많이 쉬었군요.

그동안, 회사 일에 집중하느라 방치된 블로그를 보면서도 엄두가 나지 않더군요. 그런데 이대로 방치하기에 나누어야 할 주제가 너무 많고, 다시 곱씹어야 할 경험도 많이 쌓여 버렸습니다. 앞으로 다룰 포스팅 주제는 원론적인 온톨로..

STARS : KT 의미기반 검색엔진에 대한 긍정적 생각

이번 포스트에서는 시맨틱 기술 연구의 결과물 하나를 소개하고자 한다. 12월 14일, KT 미래기술연구소에서 개발한 STARS(http://stars.paran.com/)라는 국내 최초 의미 기반의 검색엔진이 KTH의 파란(w..

Semantic Web Application - Twine, 과연 어떤 모습인가?

지난달 열린 Web 2.0 Summit에서 Radar networks의 Twine 데모가 있었다. 시맨틱 웹 어플리케이션으로 알려진 Twine, 현재로써 블로그에 올라온 글을 종합하여 어떤 모습인지 빠르게 살펴보자. (bet..

지식의 부족함
지식의 부족함 2007/10/21

요새들어 지식의 부족함을 느낀다. 한동안 마냥 쏟아내어 밑천이 다 떨어진 느낌이다. 큰 결심이 필요할거 같다. p.s: 두달만의 포스트에서 이런 헛소릴...

슈퍼맨? 'SUPER' 프로젝트

SUPER 'Semantic Utilised for Process Management within and between EnteRprises' http://www.ip-super.org 대략적인 내용은 기존의 웹 서비스(Web..

Search 2.0 세미나가 열립니다.

웹2.0에 영향에 이어서 검색에 있어서도 버져닝 바람은 분다? 단순한 버져닝은 아니겠고 검색 패러다임에 있어서 새로운 개념과 아이디어가 합쳐 질거 같습니다. 물론 시맨틱 방법론도 들어가겠죠? 솔트룩스에서 돌아오는 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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