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세션의 튜토리얼은 선택과 집중하겠습니다.
여러개 돌아다녀도 잘 들리지도 않더라구요. -_-
그래서 이번 튜토리얼은 'Using Web3.0 Technology to Build a Web 2.0 Application Today'
를 선택했습니다.
이번에는 대부분 데모를 보고 토론으로 튜토리얼을 이끌어 가더군요. 이넘의 영어울렁증,
아무튼 이들은 웹3.0을 시맨틱 웹으로 보고 이전에 웹을 구성했던 기술들과 근간의 웹2.0으로 불리우는 웹 기술 & 어플리케이션을 비교하고 여기서 얻을 수 있는 장점을 웹3.0 기술로도 구현할 수 있으며 얼마나 간단하고 유용한한지 장점을 말했습니다.
예를들어 OWL DBMS는 스키마를 정의할 뿐 아니라 실제 인스턴스를 구성하고 Web 2.0 기술인
AJAX와의 데이터베이스로써 연동을 보여주였습니다. 실제로 Data-Grid 사의 DBMS2.0의 OWL
모델 버젼이 존재하는듯 합니다. -> 커머셜 버젼이 나왔다고 하는군요.
Web1.0의 경우 한 사이트를 구성하는데 간단한 DB스키마를 구성했으면 됐습니다.
메뉴를 클릭하면 DB의 테이블을 보여주고, 이미지를 첨부하면 됐다고 하네요.
Web2.0에서는 좀 더 복잡해지는 스키마, 여러 멀티미디어를 수용해야 되고, 그들의
의미까지 고려해야 되기 때문에 새로운 DBMS 모델이 필요했다고 합니다.
데모로는 프랑스의 사이클 대회 사이트를 보여줬는데, 기존에는 경기결과 및 CNN 뉴스 동영상
정도에서 현재(웹3.0)는 복합적인 정보를 보여주더군요. (맵과 연동되는 선수위치, 각 위치별
다른 카메라 뷰, 선수 순위등이 서로 연동되어서 보여집니다.)
결과적으로 시맨틱 웹 기술을 기반으로 한 OWL DBMS(DBMS2.0)가 웹2.0 실현에 있어서
기반 기술이 될 거라는 말로 튜토리얼을 마쳤습니다.
기존의 web1.0과 현재 포탈등에서 사용되는 DB 스키마가 간단할거 같지는 않습니다.
복잡하겠죠. 이들의 통합과 연동에 있어서도 얼마만큼의 비용이 발생할지는 현재의 sb가
사정을 잘 몰라서 예측할 수는 없습니다. 가능한지 불가능한지도요. 하지만 현재 느낀바로는
OWL이 그것을 더욱 간단하게 적은 비용으로 가능하게 할거라 생각합니다.
저녁에 SIG 모임이 있지만, 오늘 일정은 여기서 마무리해야 할 거 같습니다.
새너제이 근처에 한식당이나 찾으러 다녀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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