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열린 Web 2.0 Summit에서 Radar networks의 Twine 데모가 있었다.
시맨틱 웹 어플리케이션으로 알려진 Twine, 현재로써 블로그에 올라온 글을 종합하여 어떤 모습인지 빠르게 살펴보자. (beta User 등록한 상태, 언제쯤 승인이...)
Twine 사이트의 소개 정보를 보면 아래와 같이 적혀 있다.
In Twine you can safely share information and knowledge, and collaborate around common interests, activities and goals. Twine helps you better leverage and contribute to the collective intelligence of your network. Use Twine to share more productively with friends, colleagues, groups and teams.
Twine provides one place to tie everything together: emails, bookmarks, documents, contacts, photos, videos, product info, data records, and more. And, because Twine actually understands the meaning of any information you add in, it helps you organize all your stuff automatically. Finally, you can search and browse everything and everyone you know, about anything, in one convenient place.
You are like a snowflake – you are totally one-of-a-kind. Twine recognizes what makes you special: your unique interests, personality, knowledge and relationships, to help you find and discover things, and be found by others, more relevantly.
Social Network가 사람간의 관계라면 시맨틱 웹은 사람과 그 외 모든 리소스들 간의 관계를 말한다. 상호운용성을 갖는 관계, Tie it All Together는 Twine 안에서 모든 리소스들간의 관계를 맺고 지식을 공유하는 것으로 이해하면 될 듯 하다.
최근에 정리가 잘 된 포스팅은 Read/Write Web의 Twine 관련 포스팅으로
Twine은 시맨틱 웹 어플리케이션으로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갖는다고 한다.
1. Knowledge Networking
- 사람간의 다양한 타입의 정보와 지식의 공유
- 사용자간의 컨텐츠를 포함한 관계 적용
2. Semantic Graph
- 사람과 컨텐츠와의 관계 표현
- Integrates Social Graph
2. RSS Feed
- 종합적인 RSS의 제공
- Related Content, Comment, Topic, Search
3. Open Platform 지향
- Twine 공간내의 Content에 대한 import/export를 지원(SPARQL API, REST API)
말그대로라면, 시맨틱 웹 기술을 이용한 Facebook, 그 이상의 모습을 보여준다. 기반이 되는 컨텐츠 구조를 시맨틱 웹 기술(RDF, OWL, SPARQL)로 구축하여 현재의 모습 보다는 이후, 확장될 무한한 모델을 상상하게 만든다. 기본적으론 시맨틱 웹의 개념, 공유와 컨텐츠의 의미적 링크, 그것을 잘 드러내는 검색 기능까지, 개념이 포괄적으로 녹아있는 어플리케이션의 모습이 이런 모습이라고 발표한듯 하다. 더불어 "The first mainstream Semantic Web application" 이라고 주창하는 모습이 꽤나 자신있어 보인다. 오랜 연구로 내놓았으니... 쉽게 보아서 소셜리 시맨틱 개인 포탈이라고 보면 될까...-_-
- Preview of Twine, (RadarNetworks's Nova Spivack)
(Nova Spivack <--이사람 Web4.0까지의 로드맵을 그렸던 사람 아닌가... 어디서 많이 본듯해서..정확하게 트와인~ 이라고 발음하는군요!)
아직 더 살펴봐야 정확한 적용 기술, use case 등을 말할 수 있겠지만, 현재로썬 매우 기대가 되고, 어서 써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당분간 주시대상 설정하고 관찰모드 들어간다.
- 블로그 리뷰 종합은 커녕 한개 봤다... 시간이 되면 업데이트!
Twine은 나의 컨텐츠를 관리하고 공유하는 개념이다.
사용자가 유투브, 플리커, 블로그, 아마존의 컨텐츠를
위젯 같은 Twine 플러그인으로 나의 Twine Space에 담으면 자동적으로
분류, 오더링, 어노테이션을 하게 되고 (NLP, M/L 기술) 이것이 서로 다른 컨텐츠간의 커넥션을 만드는 단계가 된다.
이러한 my twine내의 contents는 소셜네트워크와 결합된 시맨틱 링크를
갖게 되고, 소셜네트워크(사람-사람)와 비교하여 더욱 많은 정보의 링크를 갖게되어(사람-All of thing) 사용자들간에 더 파워풀한 컨텐츠의 오거나이즈, 검색, 쉐어링을 할 수 있게 되는 거랍니다.
말그대로 Twine – tie it all together!




